신메뉴 롯데리아 클래식치즈버거 NEW :: Lalaz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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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lalazeen.com/144

 

 

집에 들어가는 길에 버거가 생각나서, 지하철 역 앞 롯데리아에 들러서  클래식 치즈 버거 셋트를 사봤네요.

유독 치즈를 좋아하는 나 이지만….

마요네즈는 너무 했어요.. ㅠ.ㅜ

단비가 마침 일찍 잠들었길래,  그나마 편하게 먹을 수 있었네요. ^^

 

-롯데리아 클래식 치즈버거와 양념감자 포스팅입니다-

 
요즘 롯데리아가 햄버거를 잘 만든다는 생각이

든다고 몇번의 햄버거 포스팅에서 이야기

했던적이 있다. 그만큼 롯데리아의 햄버거가

요즘 참 맛있는 필자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신메뉴가 나왔다는 소식을 카톡 롯데리아

플친으로 받고 반가운 마음에 집에 오는 길에

롯데리아에 들러 포장해 단숨에 집에 왔다.

 

 

사진을 보면서 느낀건 롯데리아 홈서비스를

이용해 봐야겠다는 거였다. 1600-9999번이

크게 새겨져 있는걸 보면서 자연스레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사진의 왼쪽은 롯데리아의 양념감자만 500원을

추가하여 시킨거다. 양념을 양파맛으로 달라고

했는데 치즈맛으로 준 직원분 ㅠ

제가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게 이렇게

자발적으로 도움을 주시다니 고마워요.

 

 

개인적으로 치즈맛 롯데리아 양념감자는

처음 뿌려 쉐낏 쉣낏 하면서 흔들었는데

좀더 뭉치는 부분이

양파가루보다 많은 것 같았다.

 

잘 섞여졌나 하며 봉투를 열때마다 치즈향이

어찌나 가득나는지 모른다. 하지만 뭐랄까

피자 치즈의 향이라기보단 역시 가공된 치즈의

향이랄까 깊은 맛이 느껴질것 같은 향은 아니다.

 

 

치즈양념가루들이 많이 붙어 있는 감자튀김을

하나 얼른 집어 먹었는데 일반감자튀김을

먹을 때 보다 입이 심심하지는 않지만, 햄버거와

함께 하기에는 그냥 감자튀김이 더 낫지 않나

생각을 하게 하는 롯데리아 양념감자튀김이다.

 

 

아무래도 버거랑 같이먹으면 버거가 더

독보여야 하는데, 양념의 맛이 생각보다 짜고

자극적이라 필자 개인적으론 햄버거와 함께

먹을 땐 일반 감자튀김을 조금더 원할 것 같다.

 

롯데리아 양념감자 가격 : 2000

 

롯데리아 양념감자 영양성분

 

양념감자 열량 359칼로리 , 단백질 5g ,

나트륨 552mg , 당류 1g , 포화지방 4.3g

 

 

 

응? 왠 하얀 보따리가 안에 들어 있어 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클래식 버전이라

이런식의 옛날느낌을 더 주는 방식으로

이번에 접근한게 아닌가 싶다.

 

 
그래도 너무 하얀 포장이 조금 아주 조금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잉? 하면서 말이다.ㅎㅎ

 

 

롯데리아 신메뉴인

클래식치즈버거의 크기는 큰편은 절대 아니다.

클래식치즈버거 한개로는 남성분들에게

식사대용으로 분명 부족할 만한 사이즈다.

 

그와 달리 비쥬얼적으론

버거번이 윤기가 흐르는게 빵만 보아도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느낌이 절로 든다.

 

 

롯데리아 클래식치즈버거의 패티 근접 사진이다.

조금 특별하다 느낀건 군데군데 통후추가루들이

알맞게 뿌려져 있어 조금더 맛스러운 느낌을

전달해 주는 것 같았다.

 

 

여느때와 같이 마찬가지로 롯데리아 신메뉴

클래식치즈버거도 단면을 내보았다.

 

단면의 모습을 보시면 패티가 생각보다

두툼한걸 보실 수 있다. 그에 비해 필자가

시킨 클래시치즈버거만 그런진 몰라도 피클이

상당히 얇게 슬라이스되어 들어가 있어

조금 독특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뭔가 세밀한 피클맛을 전달해야 클래식 버거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나 하면서 말이다. ㅎㅎ

 

 

확대해서 본 클래식버거의 단면은

버거번 바로 밑으로 겨자소스 마요네즈소스

일반적인 치즈와 피클이 들어가고

그 밑에 쇠고기 패티가 알맞은 두께감으로

들어가 있는게 잘 보인다.

 

 
이러한 재료의 구성을 보면서,

뭐랄까 클래식이란 이름답게 햄버거의 기본이

뭔지 보여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개인적으로 롯데리아 클래식치즈버거를 먹으며

상당히 마음에 들어했던 부분은 치즈가 아닌

하얀소스가 사진에서 도드라지게 보이는

바로 마요네즈 소스 였다.

 

 

필자 개인적으로 마요네즈 소스를 좋아하는데

마요네즈 소스가 들어간 타사의 치킨버거들

처럼, 롯데리아에서도 이렇게 클래식치즈버거에

마요네즈소스를 넣어줘서 먹으면서 좀더

입안에서 감칠맛을 잘 느낄 수 있어 좋았다.

 

 

대체적으로 새롭게 선보인 요즘의 버거들처럼

와 정말 신선하다 라는 이런 느낌은

받을 수 없었지만 굉장히 기본이 탄탄한데

라는 느낌을 주는 그런 롯데리아의 신메뉴

클래식 치즈 버거였다.

 

피클도 치즈도 뿌려진 소스도 간단하다.

겨자와 마요네즈 이 두가지 뿐이다. 하지만

이 모든게 정직하게 어우러진다. 새롭게 나온

자극적인 햄버거들의 맛에 질리신 분들에겐

이번에 새로나온 롯데리아 클래식 치즈버거가

새로운 대안이 아닐까 싶다.

 

 

롯데리아 클래식치즈버거 가격 :

단품 3900원 , 세트 5800원

 

롯데리아 클래식 버거 영양성분

 

클래식치즈버거 열량 599칼로리 ,

단백질 22g , 나트륨 681mg , 당류 9g ,포화지방 14.6g

 

클래식버거세트 열량 994 칼로리

 

 

 

 관련 포스팅

 

롯데리아 모짜렐라인더버거 베이컨 클릭

 

롯데리아 롱치즈스틱 후기 클릭

 

 

 

 

-정말로 정직하게 작성한 롯데리아 신메뉴 클래식치즈버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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