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

Posted

오늘 무사히 집에서 도망(?) 나왔네요. ^^

아빠는 빼빼로 보다 못 한 존재인가 봅니다. ;;;

단비가 빼빼로를 먹고있으니 아빠가 나갈 채비를 해도 안 붙잡네요. ㅠ

주말은 도서관에서 일 입니다.

집에서는 단비 덕(?)분에 컴퓨터를 켤 수도 없습니다. ㅠ.ㅜ

일은 파도처럼 밀려오고…시공간은 부족하고…

매주 도서관으로 일하러 나옵니다. ^^

사무실에서도 일… ㅠ.

Pc방에서도 일…ㅠ.ㅜ

단비는 아빠가 집에서까지 일 하는걸 싫어해요. 아빠 걱정을 참 많이 해주는 착한 딸이죠. ^^

맥카페에서도 일….. ㅠ.ㅜ

커피 마시며 또 일….

또 도서관에서도 일…일….일… (살짝.. 공부 ^^)

요즘은 외부에서 일 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노트북 배터리를 3개씩 들고 다닙니다…ㅠ.ㅜ

주말엔 일 하시는거 맞죠?? ^^

안녕하세요. 당신의 소중한 한마디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