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세살 단비 빨간안경 단비

빨강 안경 단비 미운세살 이쁜세살 2016-12-16 헬로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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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세살! 이쁜세살! 단비♡

미운세살! 미운세살.. 이제야 그 말뜻을 좀 알 듯 싶네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플것 같은 딸 아이! 이제 정말 미운세살 인가봅니다. ㅠ.ㅜ

 

 

조금씩 호기심이 더욱 커져만 가는 단비가 요즘은 엄마, 아빠의 안경에 호기심이 생기나 봅니다.

서언이 언니의 선글라스 사진을 보더니 더욱 안경에 관심을 가지네요. ^^

장난감 안경을 사 줬더니, 처음엔 쑥스러워 안 쓰다가.. 가끔씩 꺼내어 안경 을 쓰곤 합니다.

안경 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그래도 아빠 보기에 그저 귀엽기만 하네요! ^^

 

올해는 단비가 미운세살 이쁜세살이 되었지요. (엇그제 태어난것 같은데.. 벌써… ㅠ.ㅜ 이제 몇 일 만 지나면 미운세살 도 끝나갑니다 휴~)

요근래는 뭐가 그리 심통 나는 일이 많은지.. 정말 미운세살 역활을 확실하게 하는 듯 싶네요.. ㅠ.ㅜ

미운세살 미운세살 … 그게 무슨 소린가 싶었는데.

정말 미운세살 이 되니 힘드네요… ㅠ.ㅜ (미운세살 이라는 말이 그냥 있는 말이 아니었네요..ㅠ.ㅜ)

 

하지만! 미운세살 이라도 이쁜 내딸입니다 ^^*

이쁜세살 단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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