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크리스마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 메리크리스마스 part-1 2016-12-24 헬로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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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4일,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이브 입니다.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를 보내는 것도 즐겁겠지만, 아이들이 있다보니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사랑하는 가족 들과 함께 모여 식사를 했습니다.   여느 가족 들 보다 자주 만나지만,  그래도 특별한 날(크리스마스)이니 사랑하는 부모님과, 누나 매형, 그리고 나의 아내, 귀여운 딸과 조카들까지 온 가족 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식사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 때문에 혼자 떨어져 지내는 동생이 참석하지 못 한 점이 못 […]

미운세살 단비 빨간안경 단비

빨강 안경 단비 미운세살 이쁜세살 2016-12-16 헬로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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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세살! 이쁜세살! 단비♡ 미운세살! 미운세살.. 이제야 그 말뜻을 좀 알 듯 싶네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플것 같은 딸 아이! 이제 정말 미운세살 인가봅니다. ㅠ.ㅜ     조금씩 호기심이 더욱 커져만 가는 단비가 요즘은 엄마, 아빠의 안경에 호기심이 생기나 봅니다. 서언이 언니의 선글라스 사진을 보더니 더욱 안경에 관심을 가지네요. ^^ 장난감 안경을 사 줬더니, 처음엔 쑥스러워 안 쓰다가.. 가끔씩 꺼내어 안경 을 쓰곤 합니다. 안경 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그래도 […]

사랑하는단비 뽀로로사탕

단비,키즈카페 리틀이태리 youtube 2016-12-03 헬로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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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랑 가끔 가는 키즈카페 리틀이태리입니다. 중동에 위치한 키즈카페 리틀이태리 가  그나마 시설이 좀 괜찮습니다. 집 앞에 작은 키즈카페가 있기는 하지만, ……   아빠는 이곳(키즈카페 리틀이태리)을 더 좋아합니다. (가격은 이곳이 당연히 더 비쌉니다.;;;)   오늘은 엄마가 친구들 모임 나들이를 나가시는 바람에 단비랑 아빠랑 둘이서 나들이를 했네요.^^ 단비가 엄마 없이는 차를 얌전히 안 타는 관계로,  갈 때는 택시를 탔지만 돌아올때는 아빠랑 버스도 타봤네요. (다 컸어요^^)   너무 늦은 시간이라 한시간 밖에 놀지는 […]

단비 애벌레모드

따사로운 오후 애벌레 모드 2014-08-17 헬로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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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가 태어난지 만 하루가 지났습니다. 아직은 단비를 보는 것이 하루에 몇 분 정도이지만, 그 시간이 너무도 즐거운 시간입니다. “아빠를 닮았네..”라는 말을 듣기는 하지만, 어디가, 어떻게 닮았는지도 모르면서 마냥 기분이 좋기만 합니다. “이 녀석이 제 딸이랍니다!!!”   인류진화의 마지막 단계 애벌레모드(?) ㅋㅋㅋ   ps. 단비엄마 너무 고마워요!       이마라인도 마냥 이쁘네요 ㅎ 엄마 품에 안겨서 하품하는 모습도 신통방통 하기만 합니다. ㅎ

사랑하는 단비

단비, 세상 빛을 보다!!! 2014-08-16 11:33 헬로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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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히 세상을 적셔주는 ‘단비’가 내리듯, 세상을 변화시킬 아이(적어도 나에게는…) 단비가 태어났습니다. 세상에 나올때 눈을 부릅(?)뜨고 나왔네요.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엄마 뱃속에서도 눈을 뜨고 있었을꺼라 합니다. ㅎ 그래서 그런가 눈썹공주에요. ㅎㅎ   처음에 그 소리를 들었을 적에는 마냥 대견하기만 했었는데…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그 말 뜻 을 이해합니다…(체력과 성격이 보통이 아닙니다 ㅜ.ㅡ)             사랑해! 내 딸!            

아랏뱃길 산책-단비아빠3

아랏뱃길 나들이 (danb D-Day 1) 2014-08-15 헬로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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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5, 광복절 늦은 저녁. 산토리엄마(*산토리는 키우는 강아지 이름입니다.)와 아랏뱃길로 나갔습니다. 뱃속의 ‘미소연아사랑(태명)’이는 예정이 지났는데도  세상에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으니(엄마 뱃속이 무척이나 편안했던 모양입니다.) 엄마가 무척이나 힘이 들었겠지요?! 그날 저녁, 산토리와 엄마를 차에 태우고 나간 곳 은 인천 아랏뱃길 산책로. 열대야가 지속되는 후덥한 여름날 밤, 사랑하는 가족과의 산책은 금새 더위를 식혀버립니다. 산책을 마치고 늦은 밤, 카페에서 빙수를 먹고 들어갔었군요… 그 밤이 지나고, 새벽….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