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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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사히 집에서 도망(?) 나왔네요. ^^ 아빠는 빼빼로 보다 못 한 존재인가 봅니다. ;;; 단비가 빼빼로를 먹고있으니 아빠가 나갈 채비를 해도 안 붙잡네요. ㅠ 주말은 도서관에서 일 입니다. 집에서는 단비 덕(?)분에 컴퓨터를 켤 수도 없습니다. ㅠ.ㅜ 일은 파도처럼 밀려오고…시공간은 부족하고… 매주 도서관으로 일하러 나옵니다. ^^ 사무실에서도 일… ㅠ. Pc방에서도 일…ㅠ.ㅜ 단비는 아빠가 집에서까지 일 하는걸 싫어해요. 아빠 걱정을 참 많이 해주는 착한 딸이죠. ^^ 맥카페에서도 일….. ㅠ.ㅜ 커피 마시며 […]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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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와 산책을 합니다.  새가 날아가면 “새야~ 안녕~♡” 나무를 보며 말을 합니다.  “나무는 아빠보다 훨씬 크지!” 단비가 “응.” 합니다.  “그런데 나무는 말을 못 해요. 바람이 지나가면 바람 소리만 듣는단다. ” 단비가 말합니다.  “아빠! 나무는 입이 없잖아!” 그….렇구나..;;;;;; 아빤 몰랐단다

단비_키즈카페 리틀이태리_2017

아빠랑 데이트 키즈카페 리틀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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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랑 아빠랑 또 키즈카페 리틀이태리를 왔네요.(엄마는 외출중;;;)   날마다 느끼는거지만 하루가 다르게 크는 모습에 놀라며 지내는 나날입니다. 무려 5시간을 뛰놀더군요. 시간 앞에서 아빠는 늙어가고 단비는 성장하는것을 어찌 막으리오~;;;….ㅠ   머리삔, 고무줄 다 빼달라내요. 머리를 풀어 헤치고 놉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