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Posted Leave a commentPosted in 2017

단비와 산책을 합니다.  새가 날아가면 “새야~ 안녕~♡” 나무를 보며 말을 합니다.  “나무는 아빠보다 훨씬 크지!” 단비가 “응.” 합니다.  “그런데 나무는 말을 못 해요. 바람이 지나가면 바람 소리만 듣는단다. ” 단비가 말합니다.  “아빠! 나무는 입이 없잖아!” 그….렇구나..;;;;;; 아빤 몰랐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