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애벌레모드

따사로운 오후 애벌레 모드 2014-08-17 헬로단비

Posted 3 CommentsPosted in 2014, 오래전이야기

단비가 태어난지 만 하루가 지났습니다. 아직은 단비를 보는 것이 하루에 몇 분 정도이지만, 그 시간이 너무도 즐거운 시간입니다. “아빠를 닮았네..”라는 말을 듣기는 하지만, 어디가, 어떻게 닮았는지도 모르면서 마냥 기분이 좋기만 합니다. “이 녀석이 제 딸이랍니다!!!”   인류진화의 마지막 단계 애벌레모드(?) ㅋㅋㅋ   ps. 단비엄마 너무 고마워요!       이마라인도 마냥 이쁘네요 ㅎ 엄마 품에 안겨서 하품하는 모습도 신통방통 하기만 합니다. ㅎ